기술이 발전하면서 가정에 도움이 되는 가전제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는 잡아주는 공기청정기, 침대에서도 따뜻하게 잘 수 있는 온수 매트,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에어써큘레이터 등 다양한 제품이 우리의 생활을 편하게 해주고 있는데요. 그래서 계절의 변화에 따라 옷만 갈아입는 것이 아니라, 전자제품도 챙기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름에는 어떤 전자제품을 챙겨야 할까요? 선풍기, 에어컨은 당연한 여름철 대표 상품이며, 이제는 제습기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어떤 제습기가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제습기


선풍기, 에어컨은 여름철에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용도는 물론 다양한 활용법까지 많은 사람들을 통해 공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습기는 아직 많은 정보가 노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제습기를 접해보지 못한 분들에게 제습기는 낯설기만 한데요. 제습기는 실내공기를 냉각시켜 실내의 습도를 낮춰주는 장치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가습기와 반대 역할을 한다고 이해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제습기는 어떤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까요? 가장 기본적으로는 장마철에 습기를 제거하여 집안을 건조시킬 수 있으며, 같은 방법으로 빨래를 너는 공간에 가습기를 넣어놓으면 장마철에 빨래를 뽀송뽀송하게 말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습기를 제거하면 땀띠와 같은 피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며, 쌀이 부패하는 것은 물론 의류 곰팡이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냉방 효과도 누릴 수 있는데요. 습도가 5% 감소하면 체감온도가 1도 내려간다고 하니, 제습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 

위닉스

▲ 출처: winix.com


과거 전자제품 최고의 매력은 제 기능을 충실히 하는 것이었는데요. 최근에는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중요한 구매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제습기도 여기서 빠질 수 없습니다. 위닉스 제습기는 WiFi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깔려있는 전용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도 전원, 예약, 자동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른 사용자들과의 평균 사용량을 비교할 수도 있어 좀 더 체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습기 특성상 물이 생기게 되고 제때 비워주지 않으면 물이 넘치게 되는데, 위닉스 제습기는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해주기 때문에 놓칠 염려가 없습니다.




제습기도 프리미엄

휘센

▲ 출처: lge.co.kr


최근 가정용 전자제품 시장의 화두는 IoT와 프리미엄입니다. 스마트 홈이라는 컨셉으로 각종 기기들은 인터넷을 통해 연결되며, 고급스럽고 편리한 기술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의 출시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고객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습니다. 휘센 제습기는 프리미엄을 강조한 제품인데요.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이지 핸들, 이지 휠, 원핸드 물통 등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적인 디자인 적용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Y자 호스와 틈새 호스도 같이 제공되고 있어, 제습기를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안전을 생각하는 

인버터제습기

▲ 출처: samsung.com


깨끗한 공기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요. 인버터제습기는 공기 중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바이러스 닥터 기능을 적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생활하기 가장 좋은 습도인 55%를 유지하는 기능도 함께 있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4L의 넉넉한 용량은 물론 투명한 케이스로 제작하여 언제나 물 수위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통이 가득 찰 경우 제품이 동작을 멈추기 때문에 물이 넘칠 걱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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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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