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9월도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9월이 끝나가지만, 아쉽지만은 않은 이유는 추석 연휴가 곧 다가오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더욱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한화첨단소재가 지난 20일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화첨단소재의 따뜻했던 하루, 진관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한 ‘전통 떡 만들기 체험 봉사활동’ 현장을 공개합니다.

 

 


어린이들과 함께한
전통 떡 만들기 체험

 

한화첨단소재가 지난 2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화첨단소재 임직원 20여 명은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진관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떡 만들기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진관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모여 종로에 위치한 떡 박물관으로 이동해, 직접 전통 떡에 대한 교육도 듣고 전통 떡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떡을 직접 만드는 체험 학습에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한화첨단소재 사회공헌프로그램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화첨단소재 봉사활동 담당자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우리의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고 먹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한화첨단소재는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한화첨단소재의 다양한 활동에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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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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