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첨단소재 HAUS 법인 전경


안녕하세요! 한화첨단소재 미주법인의 중심, HAUS 법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는 한화첨단소재 경영솔루션팀 문화홍보파트 정희영, StrongLite생산기술팀 장규복 사원입니다. 지난 2월부터 미국 Alabama주의 Opelika시에 위치한 한화첨단소재 HAUS 법인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미국의 자동차 산업으로 유명한 Alabama주에서 주재원 선배님들 및 현지 직원들에게 업무 프로세스를 배울 뿐만 아니라, 주말을 활용해 문화체험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한화첨단소재 2차수의 연수 기간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그동안 있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여러분께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한화첨단소재

HAUS 법인 소개

▲ 한화첨단소재 HAUS 법인 생산시설


한화첨단소재 HAUS 법인은 2005년에 설립되어, 소재 생산 및 성형 기술을 통해 범퍼빔, 엔진 언더커버, 헤드라이너, 툴케이스 등 자동차용 경량복합소재 및 성형 부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부품을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폭스바겐, 혼다 등에 공급하며, 다양한 완성차 업체의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 HAUS 법인의 제품전시장(위)과 오피스(아래)


이곳에는 약 350여 명의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법인장님과 주재원분들의 세심한 도움 덕분에 막막하게 느껴졌던 미국 생활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해외연수 

직무 교육

▲ 정희영 사원


정희영 사원은 이곳에서 “HAUS 법인 홍보자료 강화”라는 프로젝트를 맡고 있습니다. 기존의 법인소개자료 및 영상 등을 업데이트하고, 한국 본사의 사진, 영상, 브로슈어, 제품 브랜드명 등을 전파하는 일인데요. 사무실 및 현장 직원들과 영어로 소통하며 원하는 바를 시행하는 데 있어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임직원 모두 친절하게 도와주었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Collaborative Journalism Summit’이라는 직무 관련 컨퍼런스에 참석해 미국의 홍보 및 마케팅 시장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Google을 비롯해 미국의 다양한 기업 및 단체들의 홍보/마케팅 프로젝트 Case Study와 담당자들과의 네트워킹 등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장규복 사원


장규복 사원은 이곳에서 “StrongLite Press 수율 향상”과 “HAUS 공정 Data 분석”이라는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데요. 저 수율 Item을 분류하고, 현장과 소통하여 원인을 찾고 개선하는 일입니다. 현지 직원들과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다양한 방안을 현장에 적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멘토이신 김준호 차장님께 다양한 공정분석 방법을 배워, 생산 Data 시각화를 통해 tracking 하기 쉽게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한화첨단소재 미국 내

법인 교류회

▲ 미국 법인에서 교육받고 있는 신입사원들


한화첨단소재는 미국 내 다수의 생산 법인을 가지고 있는데요. 미국 내 생산 법인을 탐방하는 ‘해외연수 법인 교류회’를 실시했습니다. 미국 법인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총 10명의 신입사원들이 모여 미국 로드 트립도 하고, 법인 투어 및 임직원과의 네트워킹 등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법인별 소재 생산부터 가공, 성형까지 전체적인 생산 프로세스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현지 튜터에게 배우는

비즈니스 영어

▲ 다양한 주제로 토의하는 튜터링


미국에 왔으니 영어를 배워야겠죠! 물론 실생활에서도 다양하게 영어를 배우고 있지만, 튜터링을 통해 좀 더 체계적으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근무 후 저녁 시간을 활용해 현지 튜터에게 ‘협상하기’, ‘비즈니스 약어’, ‘전화로 업무 대응하기’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다양성의 나라 미국에서 경험하는

현지 문화체험 

▲ 다양한 미국 문화체험


문화, 인종, 환경, 음식! 모든 것이 다양한 미국에서의 문화체험 역시 빠질 수 없겠죠! 저희는 주말 및 공휴일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의 음식, 문화, 전시회, 자연경관 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뮤지컬, 시카고의 야경, 뉴올리언즈의 길거리 재즈 공연, 플로리다의 반짝이는 백사장 등, 각 주는 마치 서로 다른 국가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 윤영준 부장님 댁에서 즐긴 바비큐 파티 및 회사 케이터링 행사


또한 얼마 전에는 HAUS 법인 영업/개발 주재원이신 윤영준 부장님 댁에 모여 바비큐 파티를 즐기기도 했는데요. 예쁜 주택 뒷마당에 모여 선배님들께서 직접 구워주신 바비큐와 와인은 미국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얼마 전에는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회사에서 햄버거, 핫도그, 바비큐 등을 함께 모여 먹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한화첨단소재 HAUS 법인 연수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저희는 앞으로도 남은 기간 업무, 어학, 문화체험에 열심히 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다시 뵐 날을 기대하며,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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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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