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실내온도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벌써 선풍기는 물론 에어컨을 틀기 시작했는데요. 이렇게 기온이 올라가면 들어가기 싫은 공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뙤약볕 밑에 세워놓은 차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밀폐된 차량의 실내온도는 계속해서 올라갑니다. 그래서 차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마치 고온의 사우나에 들어가는 것처럼 숨을 쉴 수 없는 답답함이 밀려오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뜨거운 여름!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쾌적한 실내 공기를 만들기 위한 여름용 차량 용품을 살펴보겠습니다.




자동차도 선캡이 필요해!

차량용 햇빛 가리개

▲ 출처: aliexpress.com


햇볕이 뜨거운 날이면 우리는 모자와 선글라스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은 물론 직사광선을 막아 체온이 올라가는 것은 막아주는데요. 차량도 마찬가지로 실내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막아줄 가리개가 필요합니다. 차량을 그냥 외부에 세워놓으면 햇빛을 받아 실내온도가 많이 올라가지만 햇빛 가리개를 설치하면 햇빛을 반사해 내부 온도가 과도하게 올라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제 외부에 차량을 오래 주차할 경우에는 햇빛 가리개를 이용하세요!




환기가 필요해!

차량용 선풍기

▲ 출처: dudeiwantthat.com


차에 있는 수많은 기능은 여름에 꼭 필요한 기능 중 하나는 바로 에어컨입니다! 버튼을 누르는 순간 폭풍 같은 바람이 나오면서 실내 온도는 급격하게 낮춰주는데요. 문제는 연료 소모도 크고, 장시간 환기를 시키지 않으면 답답하고 두통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환기가 필요한데요. 문제는 창문을 여는 순간 밀려오는 더위! 이럴 때는 차량용 선풍기를 사용해보세요. 사용방법도 간단한데요. 가볍게 시가잭에 꼽기만 하면 됩니다. 에어컨과 선풍기의 적절한 활용으로 차량의 실내온도를 낮춰주세요!




온몸이 시원해진다!

통풍 시트

▲ 출처: car-engineer.com


에어컨을 틀면 온몸이 시원해질 것 같지만, 시트와 맞닿은 등과 엉덩이에서는 땀이 차오릅니다. 이럴 때는 통풍 시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트 전체에서 뿜어 나오는 시원한 바람이 등과 엉덩이를 뽀송뽀송하게 지켜줍니다. 출시가 얼마 안 된 신차는 통풍 시트가 설치되어 있거나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지만 오래된 차량일 경우 통풍 시트가 없으실 텐데요. 이럴 경우, 매쉬나 대나무 소재의 방석을 깔아주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모터가 달린 방석이 나와 기존 시트에 씌우기만 하면 통풍 시트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도 나왔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쾌한 공기를 부탁해!

공기청정기

▲ 출처: xiaomi-mi.com


여름에는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휴가가 있습니다. 휴가시즌이면 시원한 산과 바다를 찾아 장거리 운전을 하게 되는데요. 휴가 시즌이 몰리면서 언제나 휴가지로 가는 길은 교통체증이 따라 다니게 됩니다. 수많은 차량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으로 꼭꼭 닫은 창문! 그로 인해 차량의 내부 공기의 질은 나빠지게 됩니다. 이럴 때는 차량용 공기청정기의 전원 버튼만 눌러주세요!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디자인은 물론 저렴한 가격대의 공기청정기를 쉽게 찾을 수 있어 부담 없이 실내 공기를 청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뜨거운 음료수는 NO!

미니 냉장고

▲ 출처: caranddriver.com


컵홀더에 잠시 꼽아 놓은 생수, 얼마 지나지 않아 마시려고 생수통을 잡는 순간 미지근한 정도가 아닌 따뜻한 생수통이 느껴집니다. 뜨거운 여름 따뜻한 물은 갈증을 해소해주기는커녕 불쾌감이 느껴지는데요. 이런 상황을 피하고 싶다면 차량에 미니 냉장고를 설치해보세요. 장시간 이동 시 음료는 물론 간식을 보관할 수도 있고, 여행지에서는 아이스박스처럼 들고 다닐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달리는 차에서도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싶다면 미니 냉장고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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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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