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첨단소재 상하이 법인, 이종수 사원 & 최승현 사원


<정글만리>는 2013년 조정래 작가가 발표한 신작 소설로, 현재 명실상부한 경제대국이 된 중국에서 고군분투하는 한국 비즈니스맨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인이 중국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마치 정글 속의 만리 길을 걷는 것과 같다고 하여 <정글만리>라는 제목이 붙여졌는데요, 경제수도라고 불리는 상하이는 가히 정글의 중심에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화첨단소재 설계팀 최승현 사원과 StrongLite영업팀 이종수 사원의 정글 탐험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사전조사는

탐험 전 필수!

▶ 설계팀 최승현 사원 / StrongLite영업팀 이종수 사원


모험이나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장소에 대한 배경 지식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먼저 상하이에 대해 이야기해볼가 합니다. 상하이는 ‘중국의 경제수도’라는 명성에 걸맞게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진출해 있습니다. 

 

▶ 중국 상하이에 진출한 전세계 자동차 기업들


한화첨단소재의 자동차소재 사업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자동차 산업도 예외는 아닌데요, GM, VolksWagen을 비롯하여 Geely, 상하이자동차와 같은 로컬 자동차사까지 많은 기업이 상하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상하이 자동차 시장과

HASH

▶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 흘리며 일하는 현지 직원들

 

▶ 부서간 협력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직원들 


세계 자동차업계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바로 자동차 경량화인데요, 상하이에서도 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답니다. 한화첨단소재 상하이법인(HASH)은 StrongLite, SuperLite, BuffLite 등을 생산하며 한국과 같이 중국에서도 자동차 경량화에 앞장서고 있어요. 2005년에 창립되어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정글이라고 불리는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굳혔는데요, 현재 HASH에서 회사 발전에 힘쓰고 있는 베테랑 정글탐험가, 주재원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한화첨단소재 상하이 법인 주재원들


다른 해외법인도 마찬가지겠지만, HASH의 주재원들도 일당백의 에이스입니다. 모든 아이템에 정통해 있고 업무처리 속도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신입사원으로서 해외법인에 나와 주재원들에게 업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 신입사원의 업무 현장 사진도 잠깐 살펴볼까요?




초보 탐험가의

상하이 생활

▶ 업무 수행에 여념이 없는 최승현 사원과 이종수 사원


신입사원 연수를 해외로 나가는 기회를 얻은 만큼 일뿐만 아니라 현지생활에도 충실해야겠죠? 저희는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낯선 문화에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 중국에서 맛본 현지 음식들

 

▶ 상하이 먹방의 떠오르는 샛별! 최승현 사원


해외연수로 상하이에 오기 전 가장 걱정되었던 것은 바로 음식이었습니다. 중국음식이 워낙 기름지고 향이 강하기로 유명하기 때문인데요, 중국에 도착 후 처음 맛본 중국 전통 음식은 약간 기름지긴 했지만 한국인 입맛에도 매우 잘 맞아 자주 먹으러 가고 있습니다.

 

▶ 현지 중국어 선생님과 공부중인 최승현 사원과 이종수 사원


저희에게 다소 생소했던 중국어이지만, 법인에서 지원하는 중국어 언어교육을 들으며 언어장벽을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마 6개월의 연수가 끝나갈 때 즈음이면 어려움 없이 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보물을 품고 있는 정글,

그리고 한화첨단소재

▶ 한화첨단소재 상하이 법인 연수중인 이종수 사원과 최승현 사원


지금까지 저희의 눈을 통해 본 정글과 그 안의 HASH는 어떠셨나요? 굉장히 매력적이지 않나요? 이제 막 정글에 발을 들여놓은 신입사원의 시각에도 중국은 곳곳에 기회가 도사리고 있는 ‘기회의 땅’이었습니다. 2013년에 발간된 <정글만리>가 지금까지 계속 회자되는 것만 봐도 중국의 성장세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중국과 함께 성장해 나갈 한화첨단소재, 그리고 이종수, 최승현 사원의 미래를 관심있게 지켜봐 주세요!



* 이 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한화첨단소재 공식 블로그에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한화첨단소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기병 2016.11.08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하이라는 정글에서 꼭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가볍고 튼튼한 자동차 경량화 소재들 많이 개발해주세요!!

  2. 노민지 2016.11.08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기회의 땅. 아메리칸 드림에 이은 상하이, 차이나 드림이 되는 걸까요?
    해외연수 수기 4편을 연달아 보면서 저도 외국에서 근무를 해보고싶은 열망이 가득해졌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몸으로 직접 느낀다는 것. 이런 경험은 돈으로도 살 수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만 커져가는 것 같은데, 이런 자신을 리프레시할 방법으로도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자유자재로 적응해가는 게 물론 쉽지 않겠지만, 이러한 도전을 하고 있는 한화첨단소재 직원들이 부럽고, 멋지게 느껴지네요 ^^

  3. 김민경 2016.11.08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게 떠오르는 중국! 아니 이미 떠오른 중국이라고 해야할 것 같네요.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4. 김미영 2016.11.0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 분들도 중국에 가 계시는데, 처음에 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모쪼록 중국에서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고 계신 분들 모두다 화이팅입니다!

  5. 김동규 2016.11.09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알다가도 모를 나라, 친한 것 같은데 거리감 느껴지는 나라
    이게 제가 느낀 중국인데요. 그래서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아마 지금 중국에서 해외연수 중인 분도 그럴 것 같은데요.
    그래도 힘내세요!!!

  6. 성지훈 2016.11.09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 고생하고 계신 최승현 이종수 사원님 화이팅!

  7. 오윤지 2016.11.10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많은 기업들이 중국에 나가고 있는데 한화첨단소재도 중국에서 한국의 힘을 보여주고 계시네요!

  8. 이호준 2016.11.10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경에서 유학생활을 했었는데, 이 글을 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

  9. 조용구 2016.11.1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륙시리즈가 생각이 아네요. 큰 많은 신기한 것도 많고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 나라 중국! 좋은 경험 쌓아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10. 심지민 2016.11.11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 보여주는 한화첨단소재의 실력 궁금합니다.

  11. 유연정 2016.11.16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하이! 멋진 도시 ㅎㅎ 이 곳에 한화첨단소재 해외법인이 있네요~~~^^ 부럽습니다!

  12. 탁지범 2016.11.16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의 시장 중국을 장악하기 위해 현지에 적응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빛나네요 ㅎㅎ